NEWS / 나눔

올해도 가까운 이웃에게 마음을 전했습니다.

2024.12

한 해를 마무리하며
이웃집한의원 용인동백점에서
동백1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전했습니다.

동백에서 진료를 시작하면서,
지역에서 받은 마음을
가까운 이웃에게 조금씩 돌려드리는 일을
이어가고 있습니다.

큰 일이 아니더라도
매년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는
한의원이 되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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