찾아오는 문턱은 낮게,
진료의 깊이는 가볍지 않게.

PEOPLE

진료하는
사람들

어떤 생각으로 진료하는지,
세 원장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

박나리 원장

박나리 원장

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

"진료는 의사와 환자가
서로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."

박나리 원장의 이야기 →
전천후 원장

전천후 원장

한방내과 전문의

"환자분은 저를 기억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.
대신 저는 환자분들을 계속 기억하려고 합니다."

전천후 원장의 이야기 →
이해미 원장

이해미 원장

한의사

"내 불편함을 대충 넘기지 않는
원장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."

이해미 원장의 이야기 →
WHY "NEXT DOOR"

왜 '이웃집'일까요?

한의원을 준비하면서
어떤 이름을 지을지 꽤 오래 고민했습니다.

특별하거나 거창한 이름보다
아플 때 부담 없이 찾아갈 수 있는 곳을
떠올리고 싶었습니다.

멀리 있는 누군가보다
가까이에서 얼굴을 알고,
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이웃처럼.

그래서 이름을
'이웃집한의원'이라고 지었습니다.

이름처럼 편하게 찾아올 수 있으면서도,
진료만큼은 꼼꼼하게 하는 곳.

지금도 그 마음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.